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

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 장소

전시 장소

그라운드시소 서촌

그라운드시소 서촌

전시기간 

전시기간 

2025.03.21 ~ 2025.05.31

2025.03.21 ~ 2025.05.31

관람시간

관람시간

10:00 ~ 19:00

10:00~19:00

관람료

관람료 

9,900원

9,900원

관람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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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일

휴관일

6월부터 매주 월요일

6월부터 매주 월요일

01

네덜란드 아티스트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첫 아시아 개인전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일상의 순간을 캔버스 위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에 가깝다. 푸른 초원, 시원한 바다, 차가운 설원 등의 배경 속에 아주 작은 인간 군상을 배치하여, 마치 거대한 자연 속에서 인간이 한없이 작아 보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 전시를 위해 제작된 신작도 포함되며, 인터랙티브 요소로 몰입감을 더한다.

네덜란드 아티스트 워너 브롱크호스트의 첫 아시아 개인전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일상의 순간을 캔버스 위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에 가깝다. 푸른 초원, 시원한 바다, 차가운 설원 등의 배경 속에 아주 작은 인간 군상을 배치하여, 마치 거대한 자연 속에서 인간이 한없이 작아 보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 전시를 위해 제작된 신작도 포함되며, 인터랙티브 요소로 몰입감을 더한다.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 

빛, 바다를 건너다.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 

빛, 바다를 건너다.

02

인상주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유럽과 미국 인상주의 거장 39명의 걸작 53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을 비롯해 세잔,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등 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과 함께, 존 싱어 사전트, 차일드 하삼, 메리 카사트 등 미국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유럽에서 시작된 인상주의가 대서양을 건너 미국의 자연과 문화를 반영하며 발전해가는 과정을 조망한다​.

인상주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유럽과 미국 인상주의 거장 39명의 걸작 53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을 비롯해 세잔,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등 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과 함께, 존 싱어 사전트, 차일드 하삼, 메리 카사트 등 미국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유럽에서 시작된 인상주의가 대서양을 건너 미국의 자연과 문화를 반영하며 발전해가는 과정을 조망한다​.

출처. 그라운드시소 서촌

출처. 더현대

출처. 더현대 ALT. 1

출처. 뚝섬미술관

 

 

출처. 뚝섬미술관

전시 장소

전시 장소

더현대 서울 ALT. 1

더현대 서울 ALT. 1

전시기간 

전시기간 

2025.02.15 ~ 2025.05.26

2025.02.15 ~ 2025.05.26

관람시간

관람시간

월-목 10:30 ~ 20:00

금-일 10:30 ~ 20:30

월-목 10:30 ~ 20:00

금-일 10:30 ~ 20:30

관람료 

관람료 

성인 - 20,000원

청소년 - 15,000원

어린이 - 12,000원

성인 - 20,000원

청소년 - 15,000원

어린이 - 12,000원

관람문의 

관람문의 

휴관일

휴관일

더현대 휴점일에 따라 변동

더현대 휴점일에 따라 변동

사랑의 단상 : 

Montage of Love

사랑의 단상 :

Montage of Love

03

‘사랑의 단상’은 프랑스 철학자 롤랑 바르트의 저서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의 다섯 가지 형태를 탐구하는 전시다. 최예영의 낙원에서는 사랑의 이면을, 박세빈의 심장의 온도에서는 일상의 따뜻함을, 채민정의 사유의 정원에서는 사랑의 사유를 확장하는 과정을 다룬다. 또한, 정아사란의 심연에서는 이상과 현실의 역설을, 장옥수의 수면에서는 자기 사랑의 이중성을 조명한다. 이 전시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환기시키며, 관객들에게 지나온 사랑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사랑의 단상’은 프랑스 철학자 롤랑 바르트의 저서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의 다섯 가지 형태를 탐구하는 전시다. 최예영의 낙원에서는 사랑의 이면을, 박세빈의 심장의 온도에서는 일상의 따뜻함을, 채민정의 사유의 정원에서는 사랑의 사유를 확장하는 과정을 다룬다. 또한, 정아사란의 심연에서는 이상과 현실의 역설을, 장옥수의 수면에서는 자기 사랑의 이중성을 조명한다. 이 전시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환기시키며, 관객들에게 지나온 사랑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전시 장소

전시 장소

뚝섬미술관

뚝섬미술관

전시기간 

전시기간 

2023.11.08 ~ 2025.06.08

2023.11.08 ~ 2025.06.08

관람시간

관람시간

평일 13:00 ~ 19:00

주말 및 공휴일 11:00 ~ 19:00

평일 13:00 ~ 19:00

주말 11:00 ~ 19:00

관람료 

관람료 

성인 - 12,000원

학생 - 10,000원

성인 - 12,000원

학생 - 10,000원

관람문의 

관람문의 

휴관일

휴관일

연휴 및 공휴일 정상운영

연휴 및 공휴일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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